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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찬성,"2PM 짠돌이는 준수" 폭로

기사입력2012-03-0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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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2PM 찬성이 그룹 내 최고 짠돌이를 준수라고 폭로했다.

통 큰 멤버로 닉쿤을 꼽은 찬성이 "반대로 누가 제일 짠돌이인가?”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잠시 대답을 미뤘다. 김구라가 준수의 이름을 입에 올린 뒤에야 “말 안 하려고 했는데"라며 당황해 했다. “(준수가) 본능적으로 짤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 자체가 짜다”라는 김구라의 설명에 관련일화를 공개했다.

찬성은 준수가 멤버들, 댄서들이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우연찮게 고기를 쏘고 난 이후 밥값에 대한 부담감에 체하고 급기야 토까지 한 일화를 전했다. 찬성은 "계산걱정에 체했더라. 걱정 해줘야 하는데 웃음이 났다"고 전했다.

찬성은 탈퇴한 전 멤버 재범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 얽힌 뒷이야기 등을 공개하며 입담을 뽐냈다.


아울러, 이날 <라스>는 몸짱 스페셜로 찬성, 전혜빈, 조영구, 주영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iMBC연예 김현점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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