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수) 밤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로버트 할리'의 뒤를 잇는 외국인 연예인들! 사유리, 줄리엔 강, 리키 김이 출연하는 '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날 방송에선 '맛집 방송계의 떠오르는 여자 김구라' 사유리의 막말 고공행진이 펼쳐진다. MC들의 이상형 질문에 "김구라"라고 답한 사유리는 이유에 대해 "일본 야쿠자 스타일"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 밖에 '정글의 법칙'으로 화제가 된 리키김은 김병만과 싸울 뻔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야생 본능을 드러냈고, '하이킥의 남자' 줄리엔 강은 사유리의 폭로로 드러난 '줄리엔의 여자' 관한 이야기를 밝힌다.
'음악토크'에서는 '누군가를 위해 준비한 나만의 음악'이라는 주제로 한국을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들이 노래를 부른다.
리키 김은 아내를 위해 달콤한 세레나데를 부르고, 줄리엔 강이 숨겨왔던 '트로트 신동'의 모습을 보여준다.
좌충우돌, 시끌벅적! 눈과 귀가 번쩍 뜨이는 글로벌 스타들의 <라스> 정복기가 8일(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안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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