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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김구라도 땀 흘린 물고 물리는 폭로전, 개식스 총출동!

기사입력2012-01-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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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전도 이런 폭로전이 없다!

오늘(25일) 밤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유세윤의 최측근들인 '개식스'가 총출동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다.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준호를 비롯해 김대희, 유상무, 장동민, 홍인규는 이날 방송에서 서로 물고 물리는 폭로전도 모자라 김구라까지 공격하며 물 오른 예능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준호가 밝히는 김구라의 엄청난 과거(?) 얘기를 비롯해 '짠돌이' 김대희가 홍인규를 울린 사연, "개그를 그만 하고 싶었다"는 유상무의 폭탄 발언 등 흥미진진한 폭로들이 난무했다는 후문이다.


또 장동민에게 빠졌던 A급 여배우에 대한 이야기들도 공개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해를 품은 달> 확대편성으로 인해 오늘 밤 11시 10분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안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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