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황금어장> 한상진 "아버지는 생수협회장, 아내는 농구스타"

기사입력2012-01-19 08:2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한상진의 부유한 집안 환경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상진은 MC 김구라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형제'에서 호흡을 맞춘바가 있는데 가장 먼저 연락처를 줬다며 김구라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MC 윤종신은 "혹시 집안이 잘 사는 것 아니냐, 김구라는 잘사는 집, 유산을 많이 받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그걸 노리고 잘해준 건 아니었는데 알고보니 한상진 아버지가 생수협회 회장님이고 아내는 여자 농구선수 중 연봉 톱5에 드는 박정은 선수더라"며 밝혔다.


당사자 한상진은 "아버지가 그 협회의 수장이 맞다"고 인정해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뿌리깊은 명품 배우 특집'으로 한상진을 비롯해 안석환, 박철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iMBC연예 신정민 | 화면캡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