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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스포츠 레전드 총출동, 이들의 예능 대결은?

기사입력2012-01-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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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황금어장 - 라디오 스타>(이하 라스)에 '전설의 챔피언'들이 총출동한다.

'야구의 전설, 양신' 양준혁을 비롯해 '농구의 전설, 90년대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탁구의 전설, 현 탁구 국가대표 감독' 유남규가 출연해 스포츠가 아닌 예능 대결을 펼친다.

운동 선수답게 세 게스트 모두 불타는 예능 승부욕을 보였는데, 이 날 방송에서는 양준혁의 섭섭했던 은퇴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하고, 유남규 감독이 금메달 신화가 모두 K여배우라고 밝힌 이유도 공개된다.

특히 우지원은 한 소녀 팬이 그의 바지를 벗긴 사연과 샤워실에 침입한 에프소드 등을 풀어 놓으며 '오빠 부대의 원조'를 입증했다.


'고품격 노래방'에서는 '제 2의 인생! 나를 향한 응원가'를 주제로 세 챔피언들의 노래 대결과 더불어 그들이 꿈꾸는 '제 2의 인생'계획도 들어본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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