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방진 도사' 유세윤이 마라도나 감독 흉내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막내MC의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유세윤이 마라도나를 완벽 흉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라디오스타'의 MC로 합류하게 된 '건방진 도사' 유세윤은 지난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전 에서의 '마라도나 감독' 성대모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세윤은 마라도나 감독의 모습을 짧은 목을 강조하며 흉내냈다.
이날 유세윤은 "내 자리에 다시 오게 돼서 반갑다", "조금은 힘든 싸움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하는 등 여전한 입담을 과시하며 화려하게 <황금어장>에 컴백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뼈그맨 유세윤", "적응 못하는것처럼 연기하더니 마라도나 흉내로 빵 터뜨리네", "건도 라디오스타에 너무 잘 어울려"등의 반응들로 그를 환영했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