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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나물 명이나물! 우리 집 건강 지킴이!

기사입력2011-12-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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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약해져 걱정일 때 보약보다 효과가 좋다는 명이나물에 대하여 알아보자.


건강에는 내가 최고! 명이나물



울릉도에서 자생한다는 명이나물은 봄이 제철이라 3월부터 6월까지만
채취가 가능해 가을, 겨울에는 장아찌로 많이 이용을 한다.


울릉도 지방을 제외한 대다수 지역의 사람들에게 생소한 나물인
명이나물은 보약보다 효과가 좋은 나물이다.

당뇨와 고혈압에 효과적, 면역력도 향상시킨다



명이나물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혈관의 이물질을 제거해준다.
따라서 인체의 전신으로 혈액순환을 좋게 해서
혈관성 질환, 중풍, 심장병, 동맥경화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명이나물의 효능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요즘같이 날씨가 추우면 면역력 떨어져지기 쉽지만 명이나물만 있으면
그 걱정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명이 나물이 비장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설사나 구토를 멈추게 해주는 등 그 효과를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명이나물은 자체에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면역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질병인 감기와 만성피로증후군을 이겨내는데도
어느 정도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현미밥과 함께 명이나물 다이어트를!



그런데 명이나물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저열량 식품인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고!

현미밥과 명이 장아찌는 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저열량 식사를 하게 되어 다이어트에 충분한 도움을 주게 된다.


돌연변이를 막아 암을 예방한다



이걸로도 모자라 항암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09년 농촌진흥청의 연구에서도 암세포의 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약초 중 하나로 꼽혔다.

발암물질 중 고기를 태웠을 때 생성되는 발암물질은 쉽게 억제가 되지만
강력한 발암물질도 상당히 억제를 강하게 한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명이나물이 돌연변이가 생기지 못하게 하는 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도
밝혀졌다.

돌연변이가 암으로 변할 확률은 99%라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명이나물이
암의 생성을 억제한다고 볼 수 있다.

폐암 세포에 대해서는 74.2%, 유방암 세포에 대해서는 71.3%
또 위암 세포에 대해서도 64.4%의 세포 독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항암 효과도 상당히 높은 걸로 나와 있다.


명이나물 건강하게 먹는 법



몸에 좋지만 봄여름에만 수확이 가능한 명이나물은 가을, 겨울에는
장아찌로밖에 먹을 수 없어 아쉽다.
명이나물을 먹을 때 염분은 낮추고 영양은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강황밥과 어린순만 있으면 충분하다.
강황밥이나 어린순 샐러드와 싸서 같이 먹거나 샐러드와 같이 겸해서 먹으면
장아찌로 먹을 때의 아쉬움을 더는데 영양학적으로 좋다고 한다.

아니면 제철 때 삶아서 냉동 보관을 하면 장아찌로 만들지 않아도
오래 보관하여 먹을 수 있다.

명이나물은 제철일 때는 생으로 먹어도 되고, 고기를 먹을 때 쌈야채로 먹거나
튀김이나 김치로도 먹을 수 있다.

알고 먹으면 보약이 되는 명이나물!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을 잊지 말고 골고루,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만큼
좋은 예방법과 치료법은 없다는 것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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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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