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동치미' 전민기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는 장모님 불편"

기사입력2026-11-08 17:3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전민기가 장모님을 불청객이라고 칭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글로벌 판정단 끝장 부부, 이대로 살아? 말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민기는 "집에 불청객이 있다. 장모님"이라고 하며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 케어와 집안일을 돕기 위해 장모님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찾아온다고 말했다.

전민기는 "오시는 요일은 아는데 시간은 모른다. 그 이틀은 편하게 있을 수 없고 쫄리는 느낌"이라고 하며 "저희 엄마는 비밀번호도 모르는데 장모님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신다. 저도 성인남자라 뭘 하고 있을 줄 모른다.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나면 화들짝 놀란다"고 했다.


정미녀는 "엄마가 도와주시는 건데 언제까지 오시라고 할 수 없다. 편하게 오시라고 했다. 남편은 불편한가 본데 저는 말씀드리기 불편하다"고 했고 전민기는 "장모님이 오시기 전에 대충 치워놔야 해서 낮술이 늘었다. 낮술을 마시고 잔 적도 있다"고 해 원성을 자아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