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구피 신동욱, 필리핀 사업 실패→돼지 농장 근무 “밥벌이해야” (알이에프터)

기사입력2026-11-07 21:4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그룹 구피 출신 신동욱이 파란만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6일 유튜브 채널 ‘알이에프터’에 ‘연예계 잠적(?)했던 구피 신동욱의 충격적인 근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레전드 댄스 그룹 R.ef 이성욱, 성대현이 90년대 원조 악동 그룹 구피 박성호, 신동욱을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박성호가 “잠수 3년 탔다”라며 신동욱에 관해 말하자, 성대현이 “어디를 갔다 왔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욱은 “잠수가 아니라 그간 많은 일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신동욱은 “해외에 좀 있었다. 필리핀 세부에서 장사했다. 원래는 한국에서 광고 제작사를 운영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매번 같은 걸 하다 보니까 새로운 걸 해보고 싶더라”라며 돌연 연예계를 떠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또한, 신동욱은 4년간 세부에서 일했다며 “그게 또 오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성대현이 “공황이 왔나 보다”라며 걱정했다.

신동욱은 결국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밥벌이는 해야 하니까 아는 회장님한테 부탁을 드렸다. 작년 12월에 충남 부여로 가서 돼지 농장에서 일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양돈장 중 한 곳이다. 현재 18,000마리?”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