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지난달 개최된 '김천김밥축제'에 방문했다.
그는 축제 전용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도착 후 "여기는 무조건 셔틀을 타야겠다. 차가 막혀서 움직이질 않는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축제에 도착하자마자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였다. 그러자 "거의 GD 콘서트 수준"이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모바일 앱을 통한 주문을 시도했지만 대기 번호가 늘어나며 휴대전화가 작동되지 않았다. 이에 이지혜는 "들어가지지가 않는다"며 "김천 어떻게 된 거냐"고 소리쳤다.
또 "그냥 집에서 쿠팡으로 여러 가지 시켜 먹을 걸 그랬나 보다"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천김밥축제는 올해 17만여 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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