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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172cm·50kg인데도…"체지방률 올라가" [소셜in]

기사입력2026-11-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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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인바디 검사 결과에 충격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 올라온 영상에서 한고은은 건강 점검을 위해 남편과 한의원을 찾았다.

두 사람은 인바디를 측정했고, 한고은은 키 172cm에 몸무게 50.6kg이 나왔다.

이어 골격근량은 20.9kg, 체지방률은 22.9%로 측정되자 한고은은 "근육은 사라지고 지방은 올라갔다"고 토로했다.


이후 부부는 한의사와 진단을 시작했다. 한고은은 "지금 열나는 것 같은데 피곤해서 그런지, 더워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의사는 "한의학에서 '허열'이라고 하는데, 피곤해서 그런 거라 잘 쉬고 기를 보충하는 게 좋다. 홍삼도 도움 된다"고 말했다.

또 "한고은 씨는 전형적으로 기가 허한 분"이라며 "나쁘게 말하면 예민하다고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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