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이다해는 SNS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그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세븐과 함께 행복한 모습이다. 그는 만삭인 배를 부여잡고 환하게 웃었다.
이다해는 분명 예쁘게 찍어보자고 시작했는데, 결국 웃고 장난치는 사진이 더 많아진 우리"라며 "뱃속의 해븐이와 함께했던 순간들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다음엔 셋이서 다시"라며 출산 후를 기약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이며, 태명은 두 사람의 이름을 합친 '해븐이'로 알려졌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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