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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미담 터졌다…'100일의 거짓말' 아역에 어린이날 선물 [소셜in]

기사입력2026-11-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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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아역 배우 김라희의 SNS에는 "어린이날 라희에게 정성스러운 카드와 함께 선물까지 챙겨주신 김유정 배우님"이라는 글과 함께 손 편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편지에는 "꽃보다 어여쁜 라희라희"라는 제목으로 시작해 "라희야, 우리에게 꽃님이로 와주어서 참 고마워요. 라희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좋아요"라고 적혀있다.

이어 "사랑스럽고 귀여운 우리 꽃님씨, 라희 덕분에 우리 모두가 햇살처럼 웃으면서 재밌게 촬영하게 되었어요. 언니랑 항상 많이 놀아주고, 언니를 포근하게 안아줘서 고맙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김유정은 "우리 소중한 라희, 항상 건강하고 많이 웃고, 동생이랑 재밌게 지내기를. 많이 애정해요. 가경, 유정이 언니가"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라희의 부모는 "라희는 유정언니가 세상에서 예쁘고 제일 좋대요"라고 감사함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 중이다. 김유정은 이가경 역으로, 김라희는 방꽃님을 연기하며 활약 중이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주말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김라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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