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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응급실만 3번…"배 쥐어짜는 고통" [소셜in]

기사입력2026-11-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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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이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서울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진재영은 SNS에 "평소에 하도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늘 어디냐는 질문을 받는데 저는 지금 서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그는 "지난 주 화요일 일 보러 서울 왔다가 저녁에 갑작스럽게 응급실에 갔다가 바로 입원했다"며 "남편은 지난 주 다른 일 때문에 대구에 있다가 소식 듣고 놀라서 부랴부랴 서울 오고 눈물의 상봉"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진재영은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 세 곳을 옮겨 다니다가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처럼 저녁 먹고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 배가 터질 듯 부풀어 이틀 안에 세 곳의 응급실을 옮기는 두 번 다시 못할 경험을 하며 금식. 5일째 물 한 방울도 X"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집에 갈지는 모르지만 그나마 조금 나아져 소식을 전한다"고 상태를 전달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진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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