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7회에서는 한상진, 허성태가 유재석의 예능 사관학교에 입성한다.
이날 유재석은 예능 후배 한상진과 허성태를 쥐락펴락하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초반부터 한상진의 속 뒤집개로 활약하는 유재석과 타격감 좋은 한상진의 반응이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한상진의 절친 허성태도 가세하며 코믹한 티키타카를 발산한다고.
또한 한 가게가 가짜일 것 같은 이유를 밝히던 허성태는 갑자기 자신감을 잃고 조용히 구시렁거리다 송은이에게 포착된다. 이어 허성태가 예전에 유재석에게 배운 예능 톤으로 목소리를 올리기 어렵다고 고백하자 즉석에서 예능 톤 검증 타임이 시작돼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한상진, 허성태가 식센이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환장의 '웃수저' 콤비를 이룬다고 해 흥미를 끌고 있다. 더불어 허성태는 자신의 토크 분량을 챙겨주려는 유재석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토크 기회를 날려버리는가 하면 한상진은 유재석의 단호한 가르침에 한없이 쭈그러들어 두 사람 모두 예능 사관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라는 주제에 걸맞게 색다른 조합으로 탄생한 무언가가 있는 가게들을 방문한다. 식센이들 모두가 경악하고 소름이 돋은 가게는 어디일지, 역대급 반전을 안길 믿을 수 없는 가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오늘(1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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