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게스트로 거미, 박진영, 에릭남, 터치드(TOUCHED)가 출격했다.
이날 거미는 듀엣 코너 ‘두 사람’에 출연해 성시경·아이유가 함께한 ‘그대네요’를 성시경과 함께 가창했다. 지난 6월, 남편인 배우 조정석이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꾸민 데 이어 거미까지 출연해 성시경과 호흡을 맞춘 것.
두 아이의 엄마인 거미는 “하루에 5분도 그냥 앉아 있을 수 없다”라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드러낸다. 이어 신곡에 대해서 “아이를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라고 한 후, 진심과 애정이 담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