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파이터' 합류 소식을 알리며 "영화 '파이터'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8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영화 '파이터'는 UFC 진출을 꿈꾸는 무명 MMA 선수 혜성(진영 분)이 절친 원도(김민호 분)와 함께 위험한 의뢰를 맡았다가 600억 원 상당의 코인이 담긴 콜드월렛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는 청춘 범죄 액션 영화다. 링도, 심판도, 규칙도 없는 처절한 싸움 속에서 꿈과 우정을 지키려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내 안의 그놈' 시리즈와 넷플릭스 '스위트 홈' 등에 출연한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혜성 역으로 분하는 가운데, 최근 래퍼에서 배우로서 활동 분야를 확장시킨 스윙스 역시 '파이터'에 합류했다.
스윙스의 '파이터' 합류 소식이 주목을 받게 된 데에는 그가 29일 이준혁, 이종석, 염혜란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에이스팩토리와 전속 계약을 했다는 점에 있다.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랩도 진심으로 대했고 연기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내가 되겠다"고 배우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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