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김정화 "남편 유은성 뇌종양 투병 중…늘 기도해" [소셜in]

기사입력2026-10-29 13:1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이 뇌종양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정화는 자신의 카페에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을 초대했다.

이날 김정화는 "남편이 젊은데 한 3년 전에 뇌종양을 발견했다. 지금은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술을 하면 위험한 상황이다. 그래서 수술만 안 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하고 있다. 지금은 겉으로 보기에도 괜찮다"고 덧붙였다.


안소영이 "그래서 이렇게 예쁘게 사는구나"라고 하자 김정화는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정화는 2013년 CCM 가수 겸 전도사 유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