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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박서경·최주은·송일곤 감독, '최강희의 영화음악' 출연

기사입력2026-10-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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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 박서경과 최주은, 송일곤 감독이 라디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감독: 송일곤 | 출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 제작: 페이지원필름 | 공동제작: 무아필름 | 제공: 스튜디오 푸르지오 | 공동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BK기업은행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MBC 연예뉴스 사진

내 생애 가장 빛났던 순간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는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여전히 찬란하게’의 주역들이 오늘인 10월 27일 오전 11시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는 어린 시절의 순옥과 정임을 연기한 박서경, 최주은과 연출을 맡은 송일곤 감독이 함께한다.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편안하고 솔직한 대화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DJ 최강희와 함께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있었던 생생한 에피소드는 물론, 각 인물이 지닌 감정과 매력을 어떻게 표현하고 캐릭터를 완성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극 중 오랜 우정을 나누는 단짝 친구로 등장하는 박서경과 최주은이 촬영 과정에서 보여준 풋풋한 호흡과 두 배우의 특별한 케미스트리 역시 이번 방송의 기대 요소다. 개봉 후에도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세 사람은 라디오를 통해 작품의 뒷이야기와 영화가 전하는 감동을 한층 가까이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계속 곱씹게 되는 영화.. 여운이 길게 남는다”(vin****), “영화 속 장면과 ost가 상영이 끝난 후에도 계속 맴도네요..”(tjsa****) 등의 감상평이 나왔다. 메가박스 이용자는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봐 주시고 기억했으면 좋겠다”(ki****)고 전했으며, X에서는 “박서경, 최주은 두 배우의 활약이 너무 좋았음..”(IlI****)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CGV 관객들 역시 “소녀들의 풋풋한 우정과 빛나는 연기. 잔잔한 감동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오랜만에 만난 따뜻한 영화”(앨리***), “김혜자 배우님은 말할 것도 없고 젊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빛나****) 등 배우들의 연기와 작품이 남기는 여운에 호평을 보냈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이어지는 우정과 그 안에 담긴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여전히 찬란하게’는 관객들의 공감을 얻으며 상영 이후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이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작품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송일곤 감독이 연출하고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이 출연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페이지원필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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