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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 후 故최진실 묘소 찾았다…"엄마 힘 받으러" [소셜in]

기사입력2026-10-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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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방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에게 힘 받으러 으라차차.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 최진실의 묘에 기대 포즈를 짓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준희가 기대어 있는 고 최진실의 묘비에는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엄마가 좋아하던 거 사 들고"라고 말하며 최진실이 생전 좋아하던 식혜, 커피 등을 묘소에 마련해 둬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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