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4일 밤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연출 김태준, 이하 ‘살림남’)에서는 MC 은지원-이요원과 박서진, 은가은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엔믹스(NMIXX) 설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자체 발광’ 미모와 유쾌한 입담을 드러낸다.
이날 은가은은 설윤의 실물을 보고 “너무 예쁘시다. 왜 이렇게 얼굴이 작으시냐?”, “우리 딸 서원이도 이렇게 얼굴이 작았으면 좋겠다”고 감탄한다. 설윤은 겸손하게 손사래를 친 뒤, 최근 발표한 신곡 ‘긴 소원’ 챌린지를 즉석에서 선보인다.




은가은은 이를 지켜보다가 “제가 한번 (챌린지를) 해보겠다. 박서진에게 배틀 신청하겠다!”며 살림남의 공식 댄싱머신 박서진을 무대로 잡아끈다. 직후 세 사람은 합동 챌린지에 나서고, 텐션이 폭발한 은가은은 박서진에게 돌진하다가 결국 그를 바닥에 쓰러뜨려 웃음을 안긴다.
이후 ‘부부 동반 행사’에 나선 박현호-은가은의 하루가 공개된다. 은가은이 계속 헛구역질과 메스꺼움을 호소하자, 박현호는 “혹시 서원이 동생 생겼어?”라고 묻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 역시 “누나 임신하셨냐?”며 나름의 이유를 든다. ‘둘째 임신설’까지 급체 소동 전말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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