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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기성용 딸, 호텔 수영장서 아이 구했다 "너무 잘했다"

기사입력2026-10-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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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호텔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아이를 도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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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혜진의 개인 채널에는 '배부르다면서 또 먹는 우리 가족의 부산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시온이가 1일 1수영을 하고 있다. 남편은 감기 기운이 조금 있어서 방에 있고 시온이랑 저랑 수영하러 나왔다"고 했다.

물놀이를 마친 뒤 한혜진은 "시온이가 무용담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며 "아기 얼굴까지 물이 차오른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시온이가 직접 건져줬다. 오늘 정말 잘했다. 착하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시온 양은 "그럼 올리브X에 데려가 줘"라고 보상을 요구했고, 한혜진은 "뭐만 하면 마무리는 올리브X"이라며 황당해 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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