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의 새로운 요리들이 공개된다.
이날 도경완은 일어나자마자 노트북을 열심히 들여다보더니 “아니 왜 빠져?”라며 고개를 떨궜다. 주식 상황에 낙담한 것. 이어 그는 현재의 현금 통장 잔액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도경완은 “다른 건 못하지만 집 관리비만큼은 내가 낸다”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관리비 고지서를 펼친다. 그는 “뭘 썼다고 이렇게 늘어?”라며 눈을 휘둥그레 뜬다고.
도경완은 평소에도 전기세, 수도세 등을 줄이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고 밝힌다. 특히 자녀인 연우, 하영이에게도 철저히 교육시킨다며 평소의 절약 방침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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