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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X신 잘 넘겨야"…옥주현, SNS 발언 논란 되자 "타깃 없다" 해명 [소셜in]

기사입력2026-10-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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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욕설이 담긴 SNS를 게시한 이후, 각종 추측과 논란이 이어지자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0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병X을 잘 넘겨야 한다"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해당 발언이 이슈가 되자, 옥주현은 약 2시간 만에 "오해 마라. (게시물에) 타겟은 없다"며 반박했다. 이에 덧붙여 "명언 같아서 퍼온 말이다. 밑에 출처가 있는 다른 분의 게시물일 뿐이다. 아무 일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오해의 취지를 부를 수 있는 저격성 발언에 누리꾼들은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계에서 논란이 된 립싱크, 캐스팅 이슈와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밝히며 여러 뮤지컬 배우와 갈등을 빚었다. 이른바 '옥장판 논란'으로 불리는 해당 이슈로 인해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취하한 바 있다.


한편 옥주현은 1998년 핑클로 데뷔 후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핑클 완전체 컴백을 알리며 준비 중이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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