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민정은 자기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이민정은 "40대에는 노화방지와 근손실 방지가 핵심이다. 이때는 돈을 써야 한다. 배우들 같은 경우에 여유가 되면 바디 관리도 하는 게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새는 사람들이 그렇게 몸에도 써마지를 한다더라. 처음 알았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배우가 그것도 모르냐고 말했다. 어떻게 애를 낳았는데 배에다가 그걸 안 하냐며 놀랐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주변인의 추천에 써마지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얼굴에 하면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드는 것처럼 배에도 똑같았다. 당시 500만 원 정도 했는데 더 좋은 게 나오면서 가격이 떨어질 거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치일 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엄밀히 말하면 돈값은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한 번 더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