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라 팀과 박초롱 팀으로 나뉘어 선택과 환승을 거듭하는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가 펼쳐진다. 유라는 항간에 떠도는 양세찬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1박 2일 계곡 여행까지 다녀왔다는 사실까지 밝혀지자 현장이 술렁였다.

멤버들은 열애설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쉴 새 없이 질문 세례를 퍼부었다. 이에 유라가 “그만큼 친했다”며 해명하자, 김종국은 “세찬이는 설렜을 거야”라며 몰아가기를 이어갔다. 특히 하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과몰입한 나머지 “나 되게 힘들다”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여자친구가 계속 “나 예뻐?”라고 물을 때 드는 속마음’을 묻는 앙케트 문제에 김종국은 “아, 또 시작이네”를 정답으로 외쳤다. 이에 멤버들은 “본인 이야기냐”며 야유를 쏟아냈고, 김종국은 곧바로 자신의 답변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