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시영은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고 말하며 두 아이의 모습이 담긴 가족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훌쩍 큰 9살 아들 이안 군과 곧 돌을 앞둔 딸 루나 양을 한 품에 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혼 후 출산한 딸 루나 양의 성장이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첫째 아들을 얻었지만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해 3월 이혼한 후, 혼인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당시 이시영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진행한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
가족 사진을 공개한 이시영의 게시물에 다시금 '배아 이식' 화제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 식구 응원합니다", "남들이 뭐라 해도 행복이 중요하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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