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런던에서 가족과 함께 한 일상을 담았다.
장윤주는 런던 이주에 "남편 유학을 두고 2~3년 정도 고민했다. 남편한테 난 같이 안 갈 거라고 했다가 지금 아니면 못 가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따라나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딸과 함께 요리하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남편과 같이 산책하면서 20대 때는 서울을 너무 떠나고 싶었다고 얘기했었다. 외국에서 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말해서 나는 여러 가지로 조금 불안하다"고 걱정했다. 남편 정승민 역시 "불안한 것도 있고 기대되는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해 12월 남편 정승민이 런던 대학원 석사 과정에 합격해 가족과 함게 영국으로 이주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윤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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