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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이찬원 "부모님 막창집 일 돕다 손 다쳐…지금도 감각 없어"

기사입력2026-10-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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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손의 상처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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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이찬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원은 "수능 끝나자마자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막창집에 바로 투입됐다. 아침에 먼저 나가 재료를 손질 다 해놓았다"고 하며 "칼질하다가 다쳐서 두 군데 다 감각이 없다"고 손의 상처를 보여줬다.

이찬원은 "1년 365일 연중무휴였다. 설, 추석 다 안 쉬었다. 막창 골목처럼 다 막창집이어서 하루 쉬면 우리 집에 올 손님이 옆집에 가는 거다"고 하며 "어린 나이에 술도 마시고 싶고 노래방도 가고 싶고 쉬고 싶었지만 못 했던 게 제가 하루 빠지면 사람 하나를 새로 써야 했다"고 말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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