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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MBC라디오 '잠깐만' 캠페인→'문명특급' 출격

기사입력2026-10-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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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와 유튜브를 아우르는 홍보 일정을 공개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감독: 송일곤 | 출연: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이세영 | 제작: 페이지원필름 | 공동제작: 무아필름 | 제공: 스튜디오 푸르지오 | 공동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BK기업은행 |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0월 21일 개봉하는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절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순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을 앞두고 MBC 라디오 '잠깐만' 캠페인과 유튜브 콘텐츠 '문명특급', '신애라이프' 등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먼저 극 중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단짝 친구와 재회하는 순옥 역의 김혜자가 MBC 라디오 '잠깐만' 캠페인에 참여한다.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김혜자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따뜻한 안부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방송은 매일 오전 10시 56분과 오후 7시 56분, 오후 9시 56분에 진행된다.

이어 10월 15일에는 유튜브 '문명특급'에서 김혜자와 박서경, 최주은이 함께한다. 작품 속 순옥과 어린 시절의 순옥, 단짝 친구 정임을 연기한 세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로 다른 세대의 배우들이 나누는 특별한 호흡은 물론, 촬영 현장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공개될 전망이다.


10월 16일에는 박서경과 최주은이 유튜브 '신애라이프'에 출연한다. 두 배우는 영화 속에서 오랜 우정을 이어가는 순옥과 정임의 이야기뿐 아니라 차세대 배우로서 느끼는 솔직한 생각도 전하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시간 이어지는 우정이라는 보편적인 소재에 관록 있는 배우들의 깊이와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매력이 더해진 만큼, 개봉 전 홍보 활동이 관객들의 관심을 얼마나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2026년 10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페이지원필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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