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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나올 줄이야!” 유재석도 깜짝 놀란 가요제 참가자는? (놀뭐)

기사입력2026-10-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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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전설의 목소리’가 등장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흥행시키고 돌아온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들이 의기투합해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1차 예선 청음회 현장이 담겨 있어 기대를 끌어올린다.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그 가운데 ‘목소리가 지문’인 참가자들이 줄지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전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 것. 이에 하하는 벌떡 일어나 “이 분이 진짜 참가한다고 했어?”, “이 목소리를 어떻게 잊겠습니까?”라며 깜짝 놀란다. 주우재는 “다르다 달라”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한다.


유재석은 “이 분이 나온다고 할 줄 몰랐다”라며 놀라워한다. 연이어 실력자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또 한 번의 가요제 흥행을 예감한다. 10월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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