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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美 8개 도시 매진…북미 투어 마무리

기사입력2026-10-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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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북미 투어를 성료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8일(현지 시간)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의 막을 내렸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투어로 방문한 시카고, 뉴어크에 타코마,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등 새로운 도시를 더해 총 9개 지역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이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피닉스, 포트워스, 올랜도, 시카고, 워싱턴 D.C., 뉴어크 8개 도시의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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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분들이 저희의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이곳에 모인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다.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과 함께 있으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다. 저희가 현재에 충실할 수 있게 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희와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고 가시길 바란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투어에서도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다. 이 열기 절대 잊지 않고 다시 만날 때까지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6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첫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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