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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임세주 결별→이유진 결혼 발표 [주간연예이슈]

기사입력2026-10-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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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부터 결별, 임신 소식까지. 한 주간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다양한 이슈를 정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유승호, 임세주와 6년 열애 후 결별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 간 교제 끝에 최근 결별했다.

지난 8일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약 6년 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iMBC연예에 "임세주 배우와 이야기를 나눠 본 결과, 6년 동안 유승호 배우와 만남을 가진 것은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호는 1993년생으로,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다. 이후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군주-가면의 주인', '거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임세주는 유승호보다 두 살 연상으로, 2011년 가수 해오라로 데뷔한 뒤 2014년 배우로 전향했다. 영화 '장수상회'를 비롯해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좀비탐정',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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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진, 동명이인 세 명이 나란히 결혼 골인
동명이인 배우 이유진 세 명이 나란히 결혼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017년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1'으로 데뷔한 배우 이유진은 지난 7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연애플레이리스트' 시리즈를 비롯해 드라마 '개소리', 헤븐리 '을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이유진은 당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한 사람으로서,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살아가겠다"며 결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예비 신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유진의 결혼 소식이 다시 주목받은 것은 지난 6일 또 다른 동명이인 배우 이유진이 결혼을 발표하면서다.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알려진 이유진은 배우 차경은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교제 5개월 만인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두 사람은 혼전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결혼과 출산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여기에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오는 10월 30일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유하진의 본명 역시 이유진이다.

강균성은 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한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소속사는 예비 신부가 배우 유하진이며,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14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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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종민, 나란히 늦둥이 아빠 된다
배성재와 김종민이 나란히 아빠가 된다.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현재 결혼 2년 차인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부모가 된다. 지난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지난 6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해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성재는 "막연히 딸 셋을 낳고 싶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있다 보니 현실을 생각하게 된다"며 "아이가 태어나면 나를 1g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 역시 최근 2세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김종민은 결혼 후 꾸준히 2세 계획을 밝혀왔다. 앞서 그는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종민은 48세의 나이에 아빠가 된 소감을 전하며 "현재 아내가 임신 17주 차를 맞았다. 지난 6월 베이징 여행 중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1년 동안 술도 끊고 건강 관리를 하면서 임신을 준비했다. 그 덕분에 아이가 빨리 찾아온 것 같다"고 말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무빙픽쳐스컴퍼니, 유튜브 채널 '경 은', 이유진, 강균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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