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판빙빙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미친 노인의 일기’, 그녀가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올해 31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총 59개국 316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