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경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31th BIFF 2026)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31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총 59개국 316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