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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故 조성민에 물려받은 키 자랑 "1,000% 유전" [소셜in]

기사입력2026-10-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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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버지인 고(故) 조성민에게 물려받은 유전자를 자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준희는 "남편 자랑 세 가지 해 달라"는 한 팬의 질문에 "가정적이고 똑똑하다. 최고로 화목한 시댁에, 살아가며 배울 것 투성이인 사람이다. 키 크고 덩치도 크다"고 답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팬들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던 최준희는 아버지인 고 조성민을 언급하기도 했다. "키 커서 부럽다"는 글에 대한 답변으로, 최준희는 고 조성민의 야구선수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1,000% 유전"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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