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박지윤은 SNS에 "다이어트 챌린지ing. 4895번째 다이어트 이야기 들어보실래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윤은 "자궁선근종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올봄 호르몬 치료를 시작했더니 살이 너무 찌더라. 매일 운동을 해도 제자리, 하루에 한 끼 겨우 곤약밥만 먹어도 매일 1kg씩 찔 기세였다"고 털어놨다.
박지윤은 "예전에 추구했던 추구미는 사라지고 화려한 자리에 가도 위축됐다. 호르몬 치료를 중단해도 이미 몸은 무거워질 대로 무거워졌다"고 토로하며,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박지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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