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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20대 때 난자 얼려 놨다” 깜짝 고백 (나솔사계)

기사입력2026-10-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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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서가 '모태솔로' 7기 옥순의 매력에 푹 빠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이날 미스터 서는 7기 옥순에게 ‘사계 데이트’를 신청해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미스터 서가 ‘나는 SOLO’와 ‘나솔사계’ 출연 당시 최종 커플이 안 된 이유를 묻자, 7기 옥순이 “방송을 안 보셨구나. 제가 (방송 때) 최종 선택을 안 했다”고 답한다. 이에 미스터 서가 “눈이 너무 높네”라고 한 후, “승부욕이 확 발동하네”라며 남다른 투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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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옥순은 네 살 위인 미스터 서를 향해 “사실 전 (연상보다) 동갑이 좋다”고 하더니 “근데 (미스터 서 님은) 동안이어서 저보다 (나이가) 위인지 몰랐다”고 플러팅한다. 미스터 서는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네. 진짜 장난 아니네”라고 말한다.


한편, 미스터 공은 1985년생 동갑인 국화에게 출산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국화는 “저는 박사 과정을 할 때 난자를 다 얼려놓았다”면서도 “제가 나이가 있다 보니까 (2세에 대한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이때 MC 정혜성이 “저도 (난자를) 얼려 놨다. 20대 말에 해 놨다”고 고백한다. 이에 데프콘이 “멋있다”라며 놀라워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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