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조-미스터 서-7기 옥순-14기 영자의 사각관계가 절정으로 치닫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미스터 서는 7기 옥순과 ‘사계 데이트’에 나선다. 그는 빨간 도트 무늬 티셔츠를 입은 7기 옥순에게 “오늘 눈이 나가겠는데? 왜 이렇게 화려하게 입고 왔어?”라며 스윗하게 말한다. 7기 옥순은 미스터 서의 차에 오르고, 그를 향해 “귀엽네요”라며 눈웃음을 짓는다.



이후 7기 옥순은 식당에서 미스터 서를 빤히 바라보더니 “되게 순수해 보여요”라고 말한다. 급기야 그는 “렌즈!”라는 말과 함께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미스터 서를 응시하는 애교를 보인다. 미스터 서는 “들었다 놨다, 진짜 장난 아니네”라며 7기 옥순의 매력에 혀를 내두른다.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서는 다른 미스터들을 향해 “어휴, 힘들어”라고 엄살을 떤다. 미스터 조가 “신났나 봐? 뽕을 뽑는구나, 그냥?”이라며 급발진하자, 미스터 공이 “폭주하시는 거냐?”라며 말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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