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모델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유쾌한 서울 여행기가 펼쳐진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엄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고자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야노시호와 엄마는 야노시호가 특별히 준비한 화려한 한복들을 입어보며 행복해했다.
이날 야노시호 모녀는 화려한 한복을 입고 서울의 관광명소 북촌을 찾았다. 평소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많은 북촌이지만, 야노시호 모녀의 화려한 한복은 눈에 띄었다. 세계 각국 관광객들의 시선이 쏠릴 때마다 야노시호는 "같이 사진 찍어요”라며 먼저 다가갔다.
또한, 야노시호 모녀는 한복을 입고 “전하!”를 외치며 푹 빠져있는 K-사극의 대사들을 따라 하는 모습도 보였다. 야노시호 모녀는 특히 좋아하는 K-사극이 ‘연모’라고 밝혔다. 야노시호가 ‘연모’의 남자주인공인 로운의 팬미팅에도 다녀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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