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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혈관 좁아져 충격"…이경실 5kg 감량 이유 [소셜in]

기사입력2026-10-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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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이 뇌 MRI 검사 결과에 충격받아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조혜련'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이경실·조혜련·김지선이 함께 식사를 했다.

살이 빠진 이경실을 본 김지선이 "몇 kg 빠졌냐"며 놀라자 이경실은 "최근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당 콜레스테롤이 표준치를 슬슬 넘어가더라"라며 "거기다 제일 충격받은 게 있다"고 답했다.

이어 "뇌 MRI를 찍었는데 혈관이 좁은 데가 몇 개 있더라. 우리 가족력도 있는데 살 찌면서 나타나서 한 4~5kg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지선은 "나는 이석증이랑 붓는 것 때문에 뇌검사를 했었다"며 "나이 드니까 전두엽이 작아져서 새로운 걸 하라더라. 대금이라도 불어야되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실은 1987년 MBC 예능 '개그콘서트'로 데뷔했다. 1992년 결혼해 슬하해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07년 9세 연상 사업과 재혼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조회련: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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