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이 ‘하프 홀리데이’를 맞이하는 ‘민아씨’ 모먼트로 도도한 도의적 ‘도희’ 걸음과 ‘친애하는’ 미소로 그린 ‘라온’ 눈빛을 건네며 일단 뜨겁게 편의점에 들러야 될 것 같은 ‘샛별이’ 처럼 출국했다.

일단 배우 김유정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18세기부터 추격해온 비올라 드 레셉스

셰익스피어 인 러브

4885?

터미널2터 투

법규를 아는 민아씨

옐로팬츠 도와줘요


20세기 소녀


닭강정 is 민아씨

횡단보도 법규는 필수

김유정은 통가죽의 무게를 체감하며 비로소 일단 뜨겁게 출국했다.


선글라스 위 '앵그리맘'

일단 뜨겁다요

이놈의 인기가

'우아한 거짓말'

제8일

100일

'미스터 츄'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구


'잊어달라 하였느냐'

'널 잊지 못하였다' (김말순?)

'행운의 편지'랄까

아직 출국 못했어요

노 모어 미스터 P.


로맨틱 콤보를 시작해볼까요

앙탈챌린지는 노 모어

자 드가자

라온이니라

연기 배우러 왔니?

머리 구르니 달빛이 흐른다

샤샤샤

닭강정보다 비싼겨

김유정이 특유 눈빛 플러팅을 선사하며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무해한 눈빛과 미소

이것이 배우랄까

저 그냥 이대로 입국하면 안될까요

상상도 못한 느낌으로다가

(집에 가고 싶다)

샤샤샤

제8일의 양볼하트

볼과 하트를 했어요

김유정은 프로답게 시크하면서 러블리한 포즈를 취하며 아직 출국장으로 향하지 못했다.

고속도로 타고 왔는데

100분 걸렸네

라온 유정의 해

사실상 손가락도 시원하게 예쁜 김유정은 드디어 출국장으로 향했다.

좋아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야호 출국인데 출근느낌

그만 봐요 우리

(기억하겠다)

(훗 예상했다)

내가 김유정이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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