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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유어아이즈 "'드롭 댓!'으로 컴백, 목표는 무조건 1위"

기사입력2026-09-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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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컴백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노트(256th Not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 몽블랑홀에서 진행됐다.

'256th 노트'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블랙아웃(blackout)' 이후 10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순간을 살아가며 느끼는 가장 솔직하고 꾸밈없는 '찰나의 감정'을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th 노트'라는 키워드 아래 담아냈다.

이번 신보 '256th 노트'에서는 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선보였던 멜로디컬하고 서정적인 음악에서 한층 확장된 장르를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장여준은 "이번 앨범은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했다. 장르의 다양성이 우리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서경배 역시 "포인트는 도전에 있다. 저희만의 느낌으로 자유롭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장르를 한 앨범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컴백 후 활동 목표에 대해 질문을 받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 가장 먼저 손을 든 켄신은 "이 앨범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클로즈 유어 아이즈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다"며 소망을 드러냈다. 마징시앙 역시 "저희 열심히 했다. 이번에 1위 한 번 가고 싶다. 1위를 하면 전원이 즉흥 연기를 하겠다"는 공약까지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리더 전민욱은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그랬듯이 저희의 음악을 더 많이 알리고, 또 저희를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좋은 기억과 좋은 추억을 남겨 드리고 싶다. 앨범이 계속 쌓이고 곡이 쌓이는 만큼 전보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더 많이 스트리밍 되고 여기저기 들릴 수 있는 게 목표다"고 전했다.

선공개곡인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 윤시내의 '이 밤을 즐겁게'를 샘플링한 타이틀곡 '드롭 댓!'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네 번째 미니 앨범 '256th 노트'는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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