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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48세에 아빠된다…♥김다영 결혼 1년 반 만에 임신

기사입력2026-09-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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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 아나운서(34)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김 아나운서는 전날 SNS에 공개한 사진 한 장으로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흰색 오버핏 맨투맨 아래로 배가 다소 도드라져 보이자 일부 누리꾼들이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은 것.

14세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SBS에서 활동한 시기는 달랐지만,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배성재는 지난 2005년 KBS광주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이듬해 SBS로 자리를 옮겼다.

김다영은 SBS 경력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10 뉴스', '8뉴스', '스포츠 투나잇' 등을 진행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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