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오는 10월 1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ESKARA: 초록의 파도’에 출연해 대학생 관객들과 만난다.
‘ESKARA(에스카라)’는 성균관대학교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다. WAYF BOYS는 이번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새 싱글 ‘A4M’ 발매를 하루 앞두고 펼쳐지는 만큼, 컴백 직전 WAYF BOYS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더욱 관심이 모인다.
WAYF BOYS는 정식 데뷔 전 워터밤(WATERBOMB)을 통해 처음 관객들과 만난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당시 공개한 세 곡 가운데 ‘WAYF BOYS DO(웨이프 보이즈 두)’를 데뷔곡으로 발매했고, 두 번째 싱글 ‘SWAG(스웨그)’에 이어 오는 10월 2일 마지막 미공개곡이었던 ‘A4M’까지 선보인다.
음악뿐만 아니라 공연을 통해서도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WAYF BOYS는 성균관대학교 축제에 이어 오는 10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KOOM LIVE 2026(쿰 라이브 2026)’ 무대에도 오르며 글로벌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WAYF BOYS는 무대 위에서 멤버들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팀만의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 정형화된 이미지보다 멤버 개개인의 캐릭터와 현장감을 살리는 방향성을 이어온 만큼, 이번 대학 축제 무대에서 WAYF BOYS만의 분위기를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WAYF BOYS의 새 싱글 ‘A4M’은 오는 10월 2일 오후 1시(KST)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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