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고정 8개’ 곽범, 생활고로 은퇴 고민 “딸 돌반지 팔았다” (전참시)

기사입력2026-09-27 01:2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대세 개그맨’ 곽범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리치 언니’ 박세리의 역대급 집들이, ‘대세’ 곽범의 쉴 틈 없는 스케줄이 공개됐다.

이날 곽범은 고정 프로그램만 8개라며 방송과 유튜브를 종횡무진 중인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살인적인 일정 속에서도 추가 섭외가 들어오면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는 것.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곽범은 섭외를 거절하지 못하는 데에는 긴 무명 시절의 기억이 자리하고 있다며 ‘개그콘서트’ 폐지 후 생활고로 인해 은퇴까지 고민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두 딸의 돌 반지도 결국 팔았다며 “너무 형편이 어려우니까 장롱 안 돌 반지밖에 안 보이더라”라고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 이후 그는 유튜브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매드몬스터’를 시작으로 마침내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