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5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10회에는 1호 귀순 배우 김혜영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날 김혜영은 ‘북한 황신혜’, ‘귀순 아이유’라는 수식어로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사업 실패와 이혼 등을 겪으며 오랜 시간 방송을 쉴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전한다. 힘든 시간 속에서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었다는 것.

김혜영은 다시 배우의 삶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그간 방치해온 피부 건강이 고스란히 드러나자 MC 안현모, 김지민과 터치 마스터 군단이 안타까워한다. 특히 기상 직후 맨얼굴에 괄사 마사지를 하고, 알코올 스왑으로 얼굴을 닦아내는 등 피부 건강을 해치는 일상 속 문제점이 나타난다.
임이석 터치 마스터는 ‘피부 장벽 부수는 빌런 습관 참교육하기’를 강조한다.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괄사 마사지도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오히려 주름을 만드는 행동이 될 수 있다는 것. 또한, 그는 피부에 맞지 않는 농도의 알코올로 얼굴을 자극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마스터는 김혜영의 무너진 피부 장벽을 되살리기 위해 ‘피부 건강 맞춤 3단계 솔루션’을 진행한다. 4주 후, 김혜영이 과거로 돌아간 듯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늘(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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