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 하루, 손태진이 트로트계 최고의 '테토남'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테토력 가득, 세단보다 SUV가 어울리는 셀럽' 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이번 투표는 트로트 신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셀럽 중 최고의 '테토남'을 뽑기 위해 마련됐다.
마감을 한 주 앞둔 오늘(23일) 오후 기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인공은 장한별이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기럭지를 보유하고 있는 그는 기획 오픈부터 지금까지 1주일간 변함없는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을 향해 한발짝 다가가고 있다.
다만 추격이 매섭다. 하루하루 무섭게 쫓아오던 하루가 마침내 단 60표 차이로 격차를 좁히는데 성공한 것. 득표율로는 단 0.71%P 차이다. 귀엽고 앳된 외모를 뒤로하고 무대 위에서만큼은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하루가 추석 연휴 동안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손태진도 만만치 않다. 매 무대에 진심을 담아 열정 가득한 공연을 완성하고 있는 그는 13%대의 점유율을 유지한 채 호시탐탐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뒤를 이어 안성훈, 박지후, 성리, 에녹, 김희재, 민수현, 공훈이 톱 10을 채우고 있다.
한편 '테토력 가득, 세단보다 SUV가 어울리는 셀럽'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밤 시간대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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