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2일 오후 iMBC연예에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즌 5를 녹화할 예정이었으나 촬영 직전 취소됐다.
이와 관련 안테나 측은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앞서 지난 2010년과 2021년 컨디션 난조와 코로나19 확진자 밀접 접촉 여파로 촬영을 연기한 바 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녹화를 당일에 취소하는 건 1991년 데뷔 후 처음이다.
한편 유재석은 현재 '틈만 나면,'을 비롯해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식스센스: B사이드'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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