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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나고 연프 출연했던 공상정♥서민형, '환승연애' 1호 커플 등극

기사입력2026-09-2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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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3' 출신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공상정과 외과의사 서민형이 부부가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공상정과 서민형은 지난 20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날 예식장에는 '환승연애3' 동료인 이서경, 이주원, 최창진, 이유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tvN 제작진 역시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며 "환승연애 1호 결혼"이라고 축하하기도 했다.

공상정은 대만 출신 화교 3세로 2011년 한국 국적을 취득,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민형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의사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방송된 '환승연애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환승연애3' 출연 전 연애 기간이 단 3개월, 이별 기간은 단 6주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진정성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공상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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